츤츤
1. 에미링 콜 아무도 안 해줄줄은 몰랐다. 나만 찌질대다가 받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으흐흑.
네임 콜 들으면 기분 짱 좋아하지 않겠음? 아쉬움;

2. 그렇게 시작전에 주의를 주고 했는데도 사진에 동영상 찍은 넘들은 뭐냐.
아 진짜 암담하다. 이렇게 들이대는 곳에 자기 소속사 애들 한국으로
보내주고 싶어지겠음?

3. 럭스 포스터 같은 것 갖고 온 사람 많았는데 나름 분위기도 띄워주고 좋았다고 생각
근데 기다리는 동안 럭스 카가밍 캐릭터송 틀어주면 안되나염 물론 옛날 애니송들
틀어주니까 듣기에 좋기도 했지만 ㅋㅋ 그래도 여기선 역시! 라는 느낌이랄까

4. 시님 연기 시연에서 비웃은 시1발것들이 있다고 하던데, 제발 사실이 아니길..

5. 무려 공항까지 마중을 나간 에미링 팬들이 있다고 하던데, 이거 뭐 언제 비행기가
올 지 아는 것도 아니고 진짜 대단하다;; 존경스러움;;;;
만약 내부인 정보가 빠져 나간거라면, 흠.. 좀 -_-

6. 그래, 싸인도 받고 늦게 와도 앞에 앉은 네임드 관계자분들 솔까말 부럽기도 하고 -_-
이런 행사에서 내가 미르기님을 여러차례 뵈었는데, 이 분은 네임드이지만 일부러
일찍 와서 기다려서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이 들어가시더라. 물론 앉는 자리는 관계자석
이지만 그래도 먼저 와서 같이 기다리는 성의(?)가 있달까, 그런데 이번 경우는 관계자석
정말 나중에 늦게야 채워지더라. 게다가 끝나기도 전에 먼저 나가는 관계자들까지.
관계자 맞나염? ㅎㅎ 덕분에 시야가 탁트이긴 했다만..

7. 이번 행사로 새삼 알았는데 진행은 그래 역시 전문 진행자가.

8. 솔까말 좋은 분들 어렵게 모셔두고 하나부터 17세까지 준비가 너무 허접했다..

9. 대기 표 받고 나서 춥다고 그 좁은 공보원 입구 안쪽에서 보통 사람들 출입 방해하며
길막하며 서있는 넘들 뭐냐? 다 끄집어내고 싶더라. 행사 다 끝나고도 그 안에서 일행
기다리는 사람들 있던데, 제발 최소한의 매너점...
by 애슬론 | 2008/02/01 00:4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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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강설 at 2008/02/01 10:22
우왕 카토에미리 보고오셨군요
Commented by Vicious at 2008/02/01 18:51
오덕 이벤트의 진상 출연율은 RPG게임 필드에서 인카운터율과 맞먹는듯.
통역/사회자 많이들 지적하던데, 사실 거기간 대부분 사람들은 통역 없어도 되지않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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