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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지 않은 마리가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르겠다. 의도적으로 마리의 표정을 보여주지 않는 연출이 너무나도 야속했다. 안타까웠다. 마리가 걱정됐다. 마리가 지금 어떤지 나는 빨리 알고 싶은데, 하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이 그냥 애태우는 것 뿐이었는데, 진심이 담긴 밋치의 일갈에, 마리가 겨우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뻤다..
아, 회복된 마리는 역시 너무 예쁘다. 하기노의 빈 자리를 깊은 표정으로 응시하고, 친구들 앞으로 다시 밋치를 데려오고, 울면서 사과하는 하기노에게 내가 듣고 싶은 것은 그런게 아니라며, 하기노에게 진심을 요구하고... 너무 예쁜 아이다. 이야기가 끝나려 하는데, 두 사람이 꼭 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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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떤 욕망이든 결국 ..
by 지벨룽겐 at 06/08 아.. 역시 이상하네요 -.. by 애슬론 at 05/26 결정적으로 이러면 쿨해.. by 수시아 at 05/26 로긴하게 만드는 리플이.. by 애슬론 at 05/22 1.별점제 리뷰면 만사 .. by 씁 at 05/22 이글루 링크
미소녀를 품안에♡
무규칙 이종블로그. ROAD TO NEET [이등] 天上天下 幼兒獨尊 작전상황실 InstANt Talk 강설의 解憂所 어느 기린의 여린 자화상 내가 좆꼴리는 대로 취향입니다 개념은 없음, 불만은 .. 정체성을 상실한 겔로그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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