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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배의 설레스철 비잉 ☆★☆
결국 건담 나드레의 존재를 적에게 들켜버리고, 잠시였지만 알렐루야는 적에게 사로잡히고, 정말이지 왕류밍의 말마따나 이어쩜 불완전한 마이스터들인가. 건담은 완벽한데. 설레스철 비잉이 만만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자신감을 잃어버린 마이스터들과 미스 스메라기, 그리고 톨레미는 앞으로 뭘 어쩔 수 있을까? 안타깝다. 오레와 보쿠와 와타시와로 강렬한 떡밥을 던져준 티에리아도 흥미진진하지만, 역시 그보다도 할렐루야의 등장이 더더욱.. 누구보다도 임무가 아닌 살인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었던 알렐루야였기에 더 긴장되는 장면이었고, 아마 처음으로 상대 파일럿이 죽는 장면을 엔터테인먼트라는 여과 없이 보여준 의미 깊은 장면이 아니었나 싶다. 그러기에 세르게이와 소마의 분노가 와닿기도 했고.. 아무튼 건담 답게 즐기기 복잡한 애니메이션이다. 왕류밍은 투덜거리고 있지만 보는 이쪽은 그렇기에 더더욱 흥미진진해지는구만. 알렐루야의 비밀이 나오는 다음화가 빨랑 보고 싶다. 늘 언급을 까먹는데.. 액션씬은 뭐 언제나 최고지? 안그런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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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떤 욕망이든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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