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면서 조금 눈물이 날 뻔했다. 물론 재미있었다.
이번 화는 이사코의 비밀이 밝혀진 이야기. 더블 주인공인 이사코와 야사코는 이름은 같지만 성격은 전혀 다르고 서로 부딪힐 뿐 친구가 될 수는 없는 그런 관계인데 야사코에게 동생이 있듯 이사코에게도 동생이 있지 않았을까 이사코가 후후 전부 개뻥 이라고 말했던 그 어떤 불쌍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는 아마도 이사코의 동생 그것일 것 같다. 이사코가 료코를 포옥 안아주는 장면에서는 정말 눈물 찔끔 나오더라..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고 뾰족한 가시를 입고 다니는 이사코가 료코에게만큼은 예쁜 표정을 지어주고 천천히 말해주고 껴안아주고.. 동생을 어지간히 좋아했나봐... 너무 불쌍하다 이사코.. 이사코도 일리걸 때문에 소중한 사람을 잃었구나 하라켄과도 분명 연결될 것 같다. 흥미진진.
|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어떤 의미론 레어하달까..
by くろ at 11/29 오타쿠쉐끼들아 난 게임.. by 포스커맨더 at 10/05 각본가가 늦어서 애니가.. by 개X리 at 09/30 비공개 덧글입니다. by 씁 at 09/29 하나 더 있지 "다른 나라.. by 다크네스 at 09/18 이글루 링크
잡식성 만화섭취 공돌
미소녀를 품안에♡ 무규칙 이종블로그. ROAD TO NEET [이등] 回歸太極 - 돌.. 작전상황실 InstANt Talk 강설의 解憂所 내가 좆꼴리는 대로 정병장(예) 수양록 개념은 없음, 불만은 .. 정체성을 상실한 겔로그 즐겨찾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