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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는 카렌의 이야기. 브리타니아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 카렌과 카렌의 어머니를 통해서 일레븐이 된 일본의 사회를 묘사하고 있다. 다만 마지막 전개는 너무 작위적이지 않나 하는 기분도. 그밖에 회장이라던가, 스자쿠라던가, 니나라던가, 유페미아라던가, 제레미아와 비렛타라던가.. 여러 복선을 또 깔아두었다.
카렌의 이런 이야기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주인공 를르슈의 이야기가 아니다보니 그렇게까지 재미있지는 않았다.. 그보다 를르슈는 왜 정의의 사자를 자처하고 있는 걸까. 이름값과 조직의 규모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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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 정말 아오 T_T ..
by 애슬론 at 12/16 모던은 이러니 저러니 해.. by 근성공돌 at 12/13 아 아쉬워요 ㅠㅠ ^^ by 애슬론 at 12/13 전 pc판으로 합니다. 근.. by Ryth at 12/12 일단 이러니 저러니 해도.. by 애슬론 at 12/12 이글루링크
잡식성 만화섭취 공돌
미소녀를 품안에♡ 무규칙 이종블로그. La Porte de l'Enfer [이등] 호주 속의 한국 작전상황실 InstANt Talk 강설의 解憂所 내가 좆꼴리는 대로 정병장(예) 수양록 개념은 없음, 불만은 .. 정체성을 상실한 겔로그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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